오늘 인터넷에서 주워온 유머들 ㅋㅋ
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웃긴 거 모아옴
1. 버스 할머니
할머니가 버스를 탔어요. 마침 할머니가 서 있는 자리 앞좌석에 학생이 앉아있었죠. 학생이 졸다가 내리자 할머니가 말합니다:
"왜, 임마! 좀 더 개기지."
2. 수표 뒷면
은행에서 남편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려는 여성. 은행원: "수표 뒷면에 서명해주세요" 여성이 뒷면에 적은 것:
"여보~ 나예요~"
3. 초등학생 답변
선생님: "술 취해서 거리에서 큰소리 지르는 걸 뭐라고 하죠?" 학생: "아빠인가요?"
ㅋㅋㅋㅋㅋㅋ
4. 숫자 유머
4.5가 5에게 반말을 함. 5: "야! 왜 반말이야?" 4.5: "까불지마, 임마! 나, 점 뺐어!"
5. 직장인 공감
"모르면 물어보래 놓고, 물어보면 아직도 그걸 모르냐고"
이거 실화임?? 악순환 ㅠㅠ
6. 칼퇴의 진실
"칼퇴란 말도 좀 이상한 것 같아요. 그냥 퇴근 시간이 돼서, 정시에 퇴근하는 건데 이게 자연스럽지 않으니까, 오히려 칼퇴라는 말이 생겨난 거"
ㄹㅇ 팩트...
7. 2024 유행어
"완전 럭키비키잖아~"
아이브 장원영 관련 밈. 모든 상황을 초긍정으로 바라보는 마인드.
8. 되/돼 구분
"ㅇㅇ가되" 밈
어떤 초등학생이 귀멸의칼날 패러디하면서 되와 돼를 구분 못해서 생긴 밈 ㅋㅋㅋ
오늘 하루 수고했으면 이거 보고 웃어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