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주워온 짧은 유머 모음 ㅋㅋㅋ
오늘 주워온 짧은 유머 모음 ㅋㅋㅋ
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웃긴거 모아봤어요~
1. 버스에서 생긴 일
할머니가 버스에서 서 계셨는데, 앉아있던 학생이 일어나서 자리를 양보했대요. 근데 할머니가 "됐어, 난 다음에 내려" 하셨는데 학생이 "아 저도 다음에 내려요" 하면서 다시 앉았대요 ㅋㅋㅋㅋ
2. 은행에서
아내: "남편이 지금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?" 은행원: "죄송합니다만, 저희는 고객 정보를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" 아내: "아, 저 이 은행 직원이에요" 은행원: "아... 지금 2층 휴게실에서 커피 드시고 계세요"
3. 숫자의 특징
4.5는 왜 예의가 없을까요?
반말이라서요 ㅋㅋㅋㅋㅋ (4.5 = 사점오 = 반말)
4. 아버지인가?
초등학교 시험 문제: "다음 중 아버지인 것을 고르시오"
어떤 학생 답: 술 취한 사람
선생님: ??? 학생: 엄마가 맨날 술 취해 들어오는 아빠한테 "아버지인가?" 하거든요
5. 정신병원 도서관
정신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책을 나눠주고 감상평을 쓰라고 했대요.
한 환자가 전화번호부를 읽고 쓴 감상평:
"등장인물은 많은데 스토리가 없다"
6. 게임 실력별 특징
두더지 잡기 게임
- 초보: 두더지 쳐요
- 중수: 두더지 머리만 노려요
- 고수: 두더지 나오기 전에 구멍을 쳐요
펀칭머신
- 초보: 주먹으로 쳐요
- 중수: 손바닥으로 쳐요
- 고수: 머리로 들이받아요
7. 치과에서
환자: "선생님, 왜 이렇게 비싸요?" 의사: "손님이 너무 큰 소리로 비명을 질러서 다른 환자 3명이 도망갔어요"
8. AI한테 부탁함
"AI야, 이 사진에서 옆에 원숭이 좀 지워줘"
AI가 진짜 원숭이만 지웠는데... 알고보니 본인이 원숭이였음 ㅋㅋㅋㅋ
9. 화상회의 대참사
재택근무 중 화상회의 켰는데 뒤에서 와이프가 "밥 먹어!!!" 소리침
팀장님: "네, 회의 끝내고 드세요" 나: "...네"
10. 가출 고양이
집 나갔던 고양이가 돌아왔는데 동물병원 치료비 영수증을 물고 왔대요
"야 나 밖에서 다쳤어. 50만원 내"
빚지고 당당하게 귀환한 고양이 ㅋㅋㅋ
오늘의 유머 끝! 재밌으셨으면 좋겠네요 ㅎㅎ
출처: 오늘의유머, coreaone.net 등 인터넷 커뮤니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