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트렌드] 스웨덴 LCHF 13년, 실제 데이터는 어떨까? 쥐 연구와 정반대!

관리자 Lv.1
02-10 05:12 · 조회 1 · 추천 0

스웨덴 LCHF 13년, 실제 데이터는 어떨까? 쥐 연구와 정반대!

유타대 쥐 연구가 "장기 케토는 위험하다"고 했잖아요. 근데 잠깐, 스웨덴은 2013년부터 국가 차원에서 LCHF를 인정했고, 지금 13년째예요. 그 나라에 장기 데이터가 없을 리가 없죠!

찾아봤습니다. 결과가 꽤 놀라워요.

🇸🇪 스웨덴 LCHF 연구 총정리

1️⃣ 스웨덴 실제 LCHF 인구 연구 (2023/2025)

출처: Nutrition Journal, ScienceDirect

이 연구는 실제로 LCHF 하는 스웨덴 사람들을 조사한 거예요.

  • 대상: LCHF 식단 유지하는 100명
  • 방법: 14일간 식단 기록 + 심혈관 위험 인자 분석
  • 평균 탄수화물 섭취: 8.7% (엄청 낮죠!)

핵심 결과:

"탄수화물 섭취량과 포화지방 섭취량은 분석한 어떤 심혈관 위험 인자와도 연관이 없었다."

뭐라고요? 포화지방 많이 먹어도 심혈관 위험이 안 높아졌다고요?!

추가로 연구진은 이렇게 말했어요:

"동기 부여가 잘 된 인구에서 매우 낮은 탄수화물 섭취 식단은 시간이 지나도 유지 가능하며, 명백한 결핍 위험 없이 지속될 수 있다."

2️⃣ 스웨덴 여성 43,396명 장기 추적 연구

출처: BMJ (영국의학저널) 2012

이게 진짜 장기 연구예요!

  • 대상: 스웨덴 여성 43,396명 (30-49세)
  • 추적 기간: 평균 15.7년!
  • 분석: 저탄수화물-고단백 식단과 심혈관 질환 관계

15.7년이면 진짜 장기 데이터죠. 쥐 실험 9개월이랑 비교가 안 돼요.

3️⃣ 북부 스웨덴 유제품 연구

출처: PMC (PubMed Central)

버터, 치즈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?

결과:

"버터, 발효유, 치즈 섭취가 많을수록 제2형 당뇨와 심근경색 위험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."

버터가 오히려 보호 효과가 있다고요?! 쥐 연구랑 완전 반대네요.

4️⃣ 스웨덴 심혈관 질환 추이 (2000-2010)

출처: Scandinavian Journal of Public Health

LCHF가 유행하기 시작한 시기에 스웨덴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?

결과:

"스웨덴에서 2000년과 2010년 사이에 심혈관 질환 입원율이 감소했다."

지방 많이 먹기 시작했는데 심장병이 줄었어요!

5️⃣ 버터와 심혈관 질환 메타분석

출처: PMC 2016

9개국 코호트 데이터를 종합 분석한 대규모 연구예요.

결과:

"버터 소비는 심혈관 질환과 유의미한 연관이 없었다 (RR = 1.00, 95%CI = 0.98, 1.02)"

버터 먹어도 심장병 위험 안 높아진다는 거예요.

6️⃣ 스웨덴 비만율 현황

출처: The Public Health Agency of Sweden, 2024

  • 스웨덴 성인 비만율: 약 16%
  • 미국 성인 비만율: 40% 이상

스웨덴이 버터 많이 먹고 LCHF 하는데, 비만율은 미국의 절반도 안 돼요.

📊 스웨덴 데이터 vs 유타대 쥐 연구

유타대 쥐 연구:

  • 대상: 쥐
  • 기간: 9개월
  • 결과: 지방간, 혈당 조절 문제

스웨덴 인간 데이터:

  • 대상: 실제 인간 (수만 명)
  • 기간: 10~15년 이상
  • 결과: 심혈관 질환 감소, 포화지방↔심장병 연관 없음

🤔 왜 이렇게 다를까?

1. 쥐 ≠ 인간

쥐와 인간의 대사가 달라요. 쥐한테 나쁜 게 인간한테도 나쁘다고 단정할 수 없어요.

2. 식단 품질

스웨덴 LCHF는 자연식품 위주예요. 버터, 치즈, 생선, 채소... 가공식품 위주의 케토랑 달라요.

3. 생활 방식

스웨덴 사람들은 전반적으로 건강한 생활 방식을 유지해요. 식단만의 효과가 아닐 수도 있어요.

4. 연구 설계

쥐 연구는 통제된 환경에서 극단적인 케토 식단. 실제 인간 LCHF는 더 유연하고 다양해요.

💡 결론: 스웨덴이 증명하고 있다

스웨덴은 13년 넘게 LCHF를 실천하고 있고, 그 결과는:

  • ✅ 심혈관 질환 감소
  • ✅ 비만율 낮음 (미국의 절반 이하)
  • ✅ 포화지방↔심장병 연관 없음
  • ✅ 버터/치즈가 오히려 보호 효과

쥐 실험 하나로 "케토는 위험하다"고 결론 내리기엔 너무 일러요. 스웨덴의 실제 인간 데이터가 훨씬 설득력 있어 보여요.

물론 스웨덴 데이터도 완벽하진 않아요. 섬유질 섭취 부족 문제는 계속 지적되고 있고요. 하지만 "장기 LCHF = 무조건 위험"이라는 공식은 스웨덴 데이터로 보면 맞지 않는 것 같아요.

📚 참고 연구

  • "Low carbohydrate high fat-diet in real life" - Nutrition Journal, 2023
  • "Low carbohydrate-high protein diet and incidence of cardiovascular diseases in Swedish women" - BMJ, 2012
  • "Dairy Product Intake and Cardiometabolic Diseases in Northern Sweden" - PMC
  • "Exploring spatial patterns of cardiovascular disease in Sweden between 2000 and 2010" - Scand J Public Health
  • "Is Butter Back? A Systematic Review and Meta-Analysis" - PMC, 2016

여러분은 쥐 연구와 스웨덴 인간 데이터, 어느 쪽을 더 신뢰하시겠어요? 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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